하지만 매일 멍 때리며 감상하는 건 그리스
원곡에선 격정을 못 느끼겠는데 팬싱 버전에서는 둘이 너무 잘 표현해 줘서 황홀함  지중해의 바닷물이 끓어 오르는 것 같음
벼락처럼 고막 내리치는 구음 시나위 넘흐 매력적

노동요로 종종 트는 건 사랑가, 라비키라, 마리우, 꼰메, 기도, 깐토, 블랙스완, 규빈 예선곡, 현수 예선곡, 꼭 안아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