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바로 나

하....이제 그만 울때도 됐는데

아카펠라 부분 바울의 따순 눈빛 와이리횽의 부드러운 고음

거기에 힘을 얻은듯 절정부분을 내지르는 좐의 갈라진 고음을 들으면 또르륵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