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리 피지컬은 인정했지만 잘생이라곤 요만큼도 생각안했고


세포시 아리아에 꽂혀서 주구장창 들었을 때도 밀키스 음색에 감탄했지 바울이한텐 솔직히 그저그랬는데


아 이번에 지대로 꽂힌듯...든든한 형아미 뿜뿜하면서 좐 정말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보는데


바울이가 진짜 와이리 존노ㅠㅠ 바람이되어 영상 볼때마다 넋을 잃고 바울이를 보게 된다 흐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