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
쟝은 어쩌다 쟝이 된겨?
익명(59.1)
2020-06-02 23:33
추천 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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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갤러가 별명없냐고 짓자고 한글에서 지음 ㅋㅋㅋㅋ 원글에 쟝어떠냐고 씀
너무 대충 지었다ㅋㅋㅋㅋ
ㅋㅋ 급뚝딱 만들어지긴했는데 갠적으로 어감이 프랑스 스럽고 부내나는 쟝한테 찰떡이라 생각 ㅋㅋㅋㅋㅋ
쟝은 대충 지은 거 아니고 성서에 나오는 요한의 불어 발음이야 장주훈의 세련된 음색과 뉴요커의 느낌을 담은 이름이얏 찰떡아니냨ㅋ
참고로 요한의 영어 남자이름은 존 불어는 쟝 포루투칼은 주앙 스페인은 후안 독어로 요한 쏼라쏼라ㅋㅋㅋ
쟝~ 파리나 뉴욕 밀라노쪽 세련되고 부내나는 분위기랑 찰떡아니냐
쟝보구싶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