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

뭘해도 다 잘할것 같다.

요들송을 시켜도 잘할 것 같다.

극강의 믿음때문에 불안하지가 않다.


잘하는데 더 잘하는 뭔가가 계속 나올것 같다.

그래서 자꾸만 다른걸 기대하게 된다.

힙합이라든가 힙합이라든가 힙합 같은거?


밀크

더 잘할거 알기 때문에 안달복달 하게된다.

노래 이외의 부분에 유난히 신경이 쓰인다.

손도 맘도 많이 간다...

그래 나 밀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