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나 바리톤도 좋아하는 사람 많지만 하모니 다 좋고 완성도도 비슷하다고 했을 때 

결국 어느팀의 개성과 최애점을 찾으라면 테너의 역량과 개성 아닐까 싶어.

그런 면에서 나는 이번 시즌 최고 최후의 대결은 결국 유채와 좐의 대결이 아닌가 본다.

사람들의 인식도 유채팀과 좐팀이라는 식으로 갈릴거야.


둘 다 잃고 싶지 않은데....

이 가슴아픈 대결을 방지하는 길은....

둘을 한팀에 붙이는 것 뿐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