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홍익이라 그냥 누가 유리할까 객관적인 입장에서 본 거임 빠까몰이 오해 ㄴㄴ

유채 솔로에서 크게 터지다보니 오히려 1:1, 2:2했을 때 안동역 유기농과의 관계성 으쌰으쌰 다같이 결승가자 이것보다 그냥 유채가 잘한다 이렇게 느낀 사람이 많음
유채 올려치기가 아니고 안동역 유기농이 작진끡이 아니어보임 그래서 화제성 면에서 딸림
그리고 문제는 유채가 2:2에서 져서 팀이 찢어졌다는거임 그럼 관계성 면에서 당연히 손해야 쌓아놓은 것 없이 트리오에서 다시 시작해야한다는 거 

존노는 예선도 지금 70만뷰 넘었던데 솔로도 ㅅㅌㅊ에 1:1 상대도 결승멤으로 대다수가 확신하는 010이야 여기서 일단 화제성 ㅈㄴ 먹고 들어감
2:2 최카테는 010만큼 화제는 아니었지만 어쨌든 지금 남은사람들 중에 국악 제외한 유일한 특수파트로 차별화됨이 컸지 
이디엠해서 무대 찢고 최카테랑 그대로 팀 관계성 유지한 채로  바울이 영입했지 근데 이 팀이 또 유일하게 합숙을 했네? 서로 친한 모습을 보여줬네? 여기서 존노는 최카테 바울 최애 픽을 먹고 들어감 거기다 또 아팠는데 서로서로 배려해서 무대도 잘 뽑았다? 그 결과 바와존 팬이 미친듯이 늘어남 


여기서 두 사람이 갈린 것 같음 바와존 전까지만 해도 유채가 앞선다 였는데 바와존이라는 관계성 때문에 존노가 유채010길 합해도 힘들 정도로 커버렸어 이거 무시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