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때까지만 해도 최카테랑 영재에게 별 관심 없었어서 본방 볼 때 노래 전 비하인드 대충 넘겼는데 지금 바와존 존버러로써 복습하니 심쿵하는 포인트가 한 둘이 아니네


우선 와이리씨 등장씬에서 자켓 뒤로 촥 날리는 거보면서 좐이 와 멋있다 하는거랑 선곡 듣고서 자기도 she 너무 좋아한다는 멘트 친 거 귀욤귀욤
그리고 노래 전 유채가 카운터테너 기대된다는 멘트 칠 때 그 옆에서 무표정으로 머리나 매만지던 바울이 노래 끝나니 진지한 표정으로 너무 좋다고 하는 거   관계성의 출발?
마지막으로 심위가 나쁜 삼촌 드립 칠 때 그 당시에는 와이리씨가 영재 그닥 챙기지 않은 줄 알았는데 네하 꼼꼼이 보니 와이리씨 얼마나 다정하고 따수운지 새롭게 보이더라 손쌤이 영재 위로할 때 뭔가 머쓱한 표정으로 영재 바라보고 있는 것도 이번에 발견함 점수 발표 후 윙크해주고 영재 뒷모습 쫒는것도 정스럽고

뭐 너무 만연체였는데 요약하자면

바와존 존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