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미남의 전설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쿠베가 너무 튀는 느낌이었음
엔젤 계속들으면서 드는 생각은 유채네 저음파트는 베바보다 자기야같은 깊은소리도 나면서 밸런스 맞출수있는 묵직한 바리톤이 찰떡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