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훈은 고음 테너랑 뮤지컬배우랑 발성상 겹치고
불꽃도 테너랑 겹치고
미남은 베이스랑 겹쳐서

1. 박현수는 창법이 다양해서 활용도가 있을 것 같고(근데 3등 안에 들을듯)
2. 최카테도 겹치는 부분이 없을 듯하고
3. 박강현도 살아남으면 목소리가 부드러워서 도입부나 주 멜로디에 써먹기 괜찮을 듯
여러분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