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한 모범생 vs 자칭 자유로운 영혼이지만 의외로 지금까지 행보는 꽤 겹침.

둘 다 바리톤

둘 다 예선에선 팝 불러서 통과(토이스토리, 아델... OST도 걍 팝이라고 하자)

둘 다 1:1에서 승리해서 생존 but 상대는 집에 감
둘 다 2:2에서 패배하지만 생존 but 파트너는 집에 감
둘 다 3:3에서 프듀캐 맡으며 선전 중

1,2차에서 둘 다 동료를 집에 보낸 아픔을 겪은 공통점이 있고 3:3에서 힐링하며 캐리 중인 것도 같음.

둘 다 4중창 가면 좋겠고 갈 거 같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