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느끼는 건데 팬텀싱어 전체시즌 일 제일 잘하는 거 배경담당팀이라니까 진짜


데딸리 배경 돌았다 어둡고 잔잔하던 물결이 파도치기 시작하더니 나중엔 날 삼킬 것 같은데


진짜 와 박동식은 감정과 소리로 뚜까패지 배경은 압도감으로 뚜까패지


영상 끝나고 나면 난 너덜너덜해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