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악 곡은 가끔 찾아 듣지만 성악은 진입 장벽이 좀 있었는데 팬싱 보면서 조금씩 좋아지는 중지노 성식이 부른 토스카 아리아도 좋았고밀크가 예선에서 부른 토스티 가곡(제목 까먹음)도 넘 좋았는데 이런 비슷한 류로 음악 추천해 줄 사람?서정적인 남자 테너 솔로곡으로 부탁해
토스카 작곡한 푸치니 다른 오페라 라보엠에 나오는 Che Gelida Manina 강츄
시리즈로 쭉 들어! 라보엠 1막이 그냥 끝장나!
클잘알은 아니지만 서정하니 생각난 '남몰래 흘리는 눈물una furtiva lagrima' 같은 토스카 아리아인 '오묘한 조화recondita armonia' 어떰
파바로티 베스트로 입문해봐 아리아는 제목찾아가며 듣기보다 파바로트처럼 극강테너 베스트 듣다보면 맘에드는곡 나오는거 같아 어차피 베스트는 대중픽 모아놓은거라
토스티가 좋았으면 non ta mo piu도 들어봐 이 사람 가곡도 낭만적이고 슬프면서도 희망적이고 암튼 조아
한시절 풍미했던 쓰리테너 로마월드컵 갈라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