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내여도 얘긴해야겠다
하루를 남겨놓고 기농이 또 보낼 생각을 하니 속이 뒤집어지지만 다모레 음원 들으면 들을수록 무대완 상관없이 셋의 간절함이 엄청 느껴짐. 무댈 찢겠다는 것, 그리고 강렬하게 존재감 드러내고 다 에너지 불태우고 가겠다는 엄청난 의지가 느껴진다. 그거 생각하니 현눈 뿜네. 가사 생각하니 더 절실해지고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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