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법이랑 그런거 다 의욕과다로 느껴짐
이번노래에서도 목 너무 과하게 긁는게 제일 불편했음
자기한테 유리한 선곡한것도 너무 이미지같은건 생각 안한거같음 팬싱도 그렇고 옆동네 ㅍㄹㄷㅅ도 그렇고 마지막에 팀 만드는 방송이라서 당장 튀는것보다 자기가 얼마나 다른 사람들과 어우러지고 배려도 잘 하는지 이런게 시청자들한테도 좋게 작용하잖아
ㅍㄹㄷㅅ에서도 당장 다음경연 올라가려고 메인보컬이나 센터 과하게 욕심내는 애들은 바로 여론 안좋아지던데...
비교질+전시즌언급 미안하지만 즌투 박.강현처럼 그냥 쭉 뻗는 깨끗한 창법으로 고음내면 성악가들 사이에서 분위기 환기시켜주는 역할 맡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지금은 아쉽다
이번노래에서도 목 너무 과하게 긁는게 제일 불편했음
자기한테 유리한 선곡한것도 너무 이미지같은건 생각 안한거같음 팬싱도 그렇고 옆동네 ㅍㄹㄷㅅ도 그렇고 마지막에 팀 만드는 방송이라서 당장 튀는것보다 자기가 얼마나 다른 사람들과 어우러지고 배려도 잘 하는지 이런게 시청자들한테도 좋게 작용하잖아
ㅍㄹㄷㅅ에서도 당장 다음경연 올라가려고 메인보컬이나 센터 과하게 욕심내는 애들은 바로 여론 안좋아지던데...
비교질+전시즌언급 미안하지만 즌투 박.강현처럼 그냥 쭉 뻗는 깨끗한 창법으로 고음내면 성악가들 사이에서 분위기 환기시켜주는 역할 맡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지금은 아쉽다
박강현처럼 내기엔 목소리가 좀 얇고 앙칼짐 걍 하이테너 정도 포지션으로 밀고 나갔으면 좋았을 텐데 지금 컨셉 너무 안 어울려 - dc App
22 박강현은 맑은 음색이라 깨끗하게 부르는게 좋음 환지는 목 긁는것도 별로 같음.. 그렇다고 깨끗하게도 아닌거 같아. 차라리 뮤배 강점 내새우는 잔잔하고 스토리 있는 노래가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