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창 들어간만큼
노래 연기 노선 따라서 이런저런 상플할 수 있는
가사 하나하나 뜯어볼 수 있는 그런 무대 보고싶음
연기나 곡 분위기 파고든 그런 리뷰들 보는게 꿀잼이었는데
나놈은 글솜씨가 없어서 그런 글은 못싸겠지만ㅠ
그냥 무대들 보면서 그런 생각은 자연스럽게 들 수도 있을거 같..
트리오 무대도 연기가 아쉽다거나 그러진 않은데
무대 위에서 자기 역할? 캐릭터?가 두드러지면
더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
팀마다 자기들간의 조화는 이정도면 좋다고 봤는데
노래에서 전하고자하는 바가 어떻게 보면
서로간에 비슷비슷해 보이기도 하고
아예 감상 포인트가 노래 연기가 아닌 무대도 있긴 했지만
그렇게까지 파고들만큼 재밌는 연기나 노선이
두드러지진 않는거 같아 약간 아쉬움
무대들 돌려보면서 든 뻘생각..
뮤지컬이나 봐
이 얘기 나올줄 알았다 ㅋㅋ 그저 즌원부터 시청한 사람으로서 터진 무대들 생각하다가 생각난거 적은거임..
나중에 팬싱에 나오면 여러모로 힘들겠다는 생각 싱어들한테 요구하는 것도 많고 시청자들도 그동안 본게 있어서 아쉬운 점도 있을 거고 그대신 시즌1 2에서 보지 못한 것들도 있으니 그저 감사하게 보면 좋을 듯
뭔말인지 알겠음 ㄴㄷ 살짝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