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3 하기전에 예전 시즌 조금 봤는데
생각보다 출연자들이 스스로 편곡 방향 잡고
구성 갈고 하는거 같더만
난 제작진이 만들어서 주는 줄 알았는데
그럼 결국 화성학 등을 배우는 성악과 출신이 유리한 거 아님?
물론 배운다고 다 편곡 중창에 능할리 없고
요샌 학원도 많으니 따로 배우는 사람들도 많을테니
전적으로 유리한 건 아니겠지만
생각보다 출연자들이 스스로 편곡 방향 잡고
구성 갈고 하는거 같더만
난 제작진이 만들어서 주는 줄 알았는데
그럼 결국 화성학 등을 배우는 성악과 출신이 유리한 거 아님?
물론 배운다고 다 편곡 중창에 능할리 없고
요샌 학원도 많으니 따로 배우는 사람들도 많을테니
전적으로 유리한 건 아니겠지만
죄다 음감이 할거야
싱바싱임 싱어 능력에 따라 달라짐 직접 불러가면서 의견제시하고 화성악배우도 성부 나누고 화음라인 짤 정도의 능력자들은 관여를 많이 함 즌1 즌2에 그런 싱어들이 있는 쪽이 우승을 했지
편집? 편곡 말하는거지? 선곡하고 화음라인 짜고 편곡방향 잡고 하는거 다 싱어들이랑 음감이 같이 함
ㅇㅇ 근데 음감과 작진 의견이 더 셀걸
화음라인은 거의 싱어들 자신이 하는거같고 거기에 보컬코치어 음감이 조언 정도 할 수 있을듯? 반주편곡은 음감인데 싱어들이 방향성 제시하기도 함 여긴 편곡 이렇게 따따따! 하면 좋겠다고ㅇㅇ 참여정도는 사바사
화성학 배운 성악도들이 그런면에서 유리하긴 하지ㅇㅇ
그거 그냥 편곡자 따로있어서 원하는 방향이나 그런거 말해주면 뚝딱뚝딱 찍어내줌 그리고 최종 컨택은 제작진임
참가자 자체적+음감
참가자랑 음감인데 의견 비율은 사바사
정리해보면 음감이 해주는데 참가자들 의견 참고하고 화음라인은 참가자들이 한다는 건가
보통의 오디션프로들 대비 편곡과정에서 싱어 참여비율이 높긴 한듯 반주완성은 음감이 하겠지만
즌1 우승팀은 ㅅㅌㅈ이 의견 많이 내더라 ㅅㅌㅈ ㄱㅎㅈ이 경험이 많아서 그런지 영리하게 끌고 갔음
여기도 참 유난쩔어
그니까
근데 편곡도 방향을 참가자들이 잘 잡아야 음감이 캐치를 잘해내는거 같더라ㅇㅇ 전시즌들보면 전략가나 프로듀싱능력자 같은 캐릭터가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님
글게 다 보진 못했지만 중창 오디션이라 그런지 단순한 가창보다 중요한 게 많긴 하더라 그런거 보는게 생각보다 재밌었고
ㅇㅇ팀짜는 트리오부터는 ㄹㅇ존잼ㅋㅋㅋㅋ
전 시즌 팀 인라인지 유라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워딩 그대로 옮겨보면 선곡해서 파트 다 짜서 연습해서 음감님에게 검사받는데 갸웃해서 회의 들어가더니 이 곡은 안 되겠다 해서 다시 선곡 들어가느라고 다시 작가들하고 밤새고 앉아서 찾고 찾고 또 찾다가 이거 괜찮다 해서 오케이 하고 바로 그자리에서 파트 나누고 편곡에 연주까지 다 하고 집에 오니 새벽이었다 이런 내용이었어 전시즌 팀 예로 들어서 미안한데 모든 노래가 똑같진 않겠지만 선곡은 싱어들의 의견이 거의 들어가는 것 같고 음악팀이 실시간 붙어서 바로바로 작업하는 듯 물론 그 과정에서 불러보며 싱어들도 의견내서 수정하고 하는 것 같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