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영도 톤은 진짜 잘 어울렸는데 테크닉이 미숙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힘으로 부른 게 좀 아쉬웠음 유채훈은 이번 무대가 진짜 본인 장점 있는 대로 다 보여준 거 같고 - dc official App
확실히 경험 무시 못하더라
안동영이 있어서 훨씬 고급진 노래였다
확실히 테크닉 차이가 컸는데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건 저음쪽이 돋보일수 있게 도입과 클라이막스 직전에 고요한 구간에다 클라이막스 첫소절까지도 유채꽃이 양보해준 것이 크지. 참 따수웠다
222 느껴짐 저음돋보이는 구간 클라이막스 넘겨줌
333
조환지랑 비교됨 ㅋ
안동영도 좋았는데 추합되길
역시 점수로도 말해줌
심위 지용이 유채훈에게 점수 후가게 줬음 다른 심위들은 유채한테 1~2 점도 높게 줬는데 손헤수 옥주현 같은 점수 ㅋ
유채꽃 잘하시는데 매력을 못 느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