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의 취지를 아주 잘 이해한 지목이었음
결론은 윈윈
쎈 사람과 좋은 무대를 만들 수 있다는 착각도 자만이지 환지랑 비교되서 좋게 보이는거지 생각하기 나름
결과를 보면 안동영의 저런 생각은 자만이 아니라 자신감이었지
누가 좀 펴줘라 얘좀.. 많이 꼬인거같다...
매끼마다 꽈배기를 먹나
경연에서 실수 좀 했다고 초면에 실력 후려치네 1대1보니 잘하더만
맘이 좁으면 좋은 노래의 감동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 잘하고 못하는걸 따지는게 음악이 아니란다
대실수하고도 붙여준 이유있더만 잘하더라
본인이 만족할 만한 무대를 만들고 싶은 마음아녀?
떨어지더라도 내가 만족할만한 무대를 만들고 떨어진다면 괜찮다. 라는 마음가짐이지 무대를 먼저 생각하는
이게 남자답고 멋있었음
그냥 멋있는거지 먼 남자타령
이게 팬싱이지
귀하게 얻은 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그 맘이 와닿더라 좋았다 러브포엠이란 선곡도 굿굿
갈때 가더라도 좋은 마인드로 레전드 남겼지
팬싱 애청자네ㅎㅎ
나도 가사 씹었는데 추합된거 별로 맘에 안들었는데 이거보고 마음풀림ㅋㅋㅋ
이게 팬싱보는 시청자들의 마음이기도함 좋은무대보려고 보는거아님?
겸손좌
갈태가더라도 좋은무대 만들자 라는 생각이 멋진거임
베이스가 더 돋보이던데요
쎈 사람과 좋은 무대를 만들 수 있다는 착각도 자만이지 환지랑 비교되서 좋게 보이는거지 생각하기 나름
결과를 보면 안동영의 저런 생각은 자만이 아니라 자신감이었지
누가 좀 펴줘라 얘좀.. 많이 꼬인거같다...
매끼마다 꽈배기를 먹나
경연에서 실수 좀 했다고 초면에 실력 후려치네 1대1보니 잘하더만
맘이 좁으면 좋은 노래의 감동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 잘하고 못하는걸 따지는게 음악이 아니란다
대실수하고도 붙여준 이유있더만 잘하더라
본인이 만족할 만한 무대를 만들고 싶은 마음아녀?
떨어지더라도 내가 만족할만한 무대를 만들고 떨어진다면 괜찮다. 라는 마음가짐이지 무대를 먼저 생각하는
이게 남자답고 멋있었음
그냥 멋있는거지 먼 남자타령
이게 팬싱이지
귀하게 얻은 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그 맘이 와닿더라 좋았다 러브포엠이란 선곡도 굿굿
갈때 가더라도 좋은 마인드로 레전드 남겼지
팬싱 애청자네ㅎㅎ
나도 가사 씹었는데 추합된거 별로 맘에 안들었는데 이거보고 마음풀림ㅋㅋㅋ
이게 팬싱보는 시청자들의 마음이기도함 좋은무대보려고 보는거아님?
겸손좌
갈태가더라도 좋은무대 만들자 라는 생각이 멋진거임
베이스가 더 돋보이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