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미와전은 중창보다 솔로가 궁금함. 넷 다 각자는 잘 하는데 넷이 같이 부르는 것보다 자꾸 각자 부르는 것을 상플하게 됨.

2. 심위 심사평은 손쌤 빼고는 전혀 공감이 안 감. 현장감의 문제라면 송출이 문제니 작진 일해라.

3. 강쌤 밀크 자기야는 개인보다 중창 안에서 본인 파트 묵묵히 소화할 때 더 돋보이는 느낌

4. ㅇㅈㅅ 돌아와.... 김이나 지용 빼고 그 자리로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