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다 손쌤 빼고는 심위들 점수 다 들쭉날쭉이고 첫 점수 심사니까
쨌든 살아남았으니까 대충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트리오때 88 줬을 때부터 느꼈고
오늘 또 팍 왔어
지용은 밀크가 들어간 팀이면 그 노래를 듣고 느끼려는 시도조차 안해
다른 팀은 혼자 과몰입해서 온갖 감정 다 느끼고 있으면서
밀크 팀은 진짜 표정 개썩어있어
지금까지 한번도 리액션 잡힌적 없지 아마?
노래 끝나고 심위 잡아줄때 옛다 저승길 노잣돈이나 해라 이런 느낌으로 표정 개 썩어서 박수침
싱어들이 목 터져라 노래했는데 그렇게 의도적으로 표정 굳히기도 힘들겄다 ㅅㅂ
악의가 보여 레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