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최성훈
유채훈
예상에 맞게 50%조합이 됐는데
최성훈이 상대 소리 눈치봐가며 하모니 이뤘던거에
비하면
오늘은 빵빵한 소리멍석위에서
원없이 기량 펼친거같아서 듣기 시원했고,
역시나 뮤배들 안끼워져도 성악가들 4명이서도
성악적소리가 아닌 크오에 맞는소리로
웅장하게 소름돋게 만들수있다는걸 보여줬음.
각자 4명의 고급진소리의 개성이 확실했고,
그 확실한 각자의 소리가 잘 섞이니까 너무 소름돋았음
거나팀 보면 알수있듯이
뮤배들이나 비전공자들소리 최 단점은
각자소리색이 없음.
그래서 잘섞이는듯해보이나
이맛도 저맛도 아닌 꽥성이나 소리보태기에서 끝나는듯함
정민성 4중창 정민성 솔로듣다가 바로 다른파트
귀기울여 들어봐라
바울이소리까지 갑자기 납짝하게 들리는 기이한현상이 생김.
정민성 얼굴 상악동 위로 어떤음정이든 공명되는 소리는
진짜 최고임.
암튼
최종은
정민성과 길병민만 합류하면된다.
최성훈
유채훈
정민성
길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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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존버
ㄴ 테너는 유채 하나로 충분하고 자기야가 길 사이에서 완벽하게 메꿈
신박한 조합인데?
길은 볼수록 뭔가 음악성이 부족해보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