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역은 단단하게 받치고
테리톤 코크니가 징검다리처럼 연결해주고
성식이 감정 더하고 밀크 단단한 고음 
누구하나 탁 튀진 않는데 다들 자기 역할 열일하면서 조화 쩌는거 존나 좋아 박동민식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