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중창만

플래시라이트 - 강쌤을 뮤배처럼 쓰면 어쩌잔 거냐
레퀴엠 - 멤버들 개인기가 빛나는 무대, 개개인의 장점을 잘 살려서 환장하게 좋았지만 점수가 예상보다 낮은 것도 이해는 간다.
셈쁠리시타 - 박동식 때의 장점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테너의 음역대를 잘 살림. 가장 ㅈㅅㅈ 우승자들의 포지션과 흡사한 위치를 잡고 있는데 그게 장점이 될지 단점이 될지는 ㅈㅈㅈ에게 달린 거 같음.
무서븐 시간 - 테너 바리톤 베이스 소리꾼이라는 조합을 살릴 방법을 한국가곡에서 찾는다는 심플한 발상이 놀랍다. (한국 - 소리)+(가곡 - 성악) = profit! 근데 잘 먹힘... 다만 1회성 필살기 느낌이 강한 건 발상이 너무 심플했기 때문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