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파트를 각 팀에서 어떻게 프로듀싱하느냐가 정말 관건인거 같았음오늘 사중창 010팀도 최카테팀도 모두 멋있는 무대였던게,그 특수함을 중심으로 팀 고유한 정체성으로 아예 딱 중심을 먼저 잡는게 인상적이었음.그리고 다른 팀원들이 모두 그 특수함을 받쳐줄만한 그릇이 어마어마하게 크니까 그게 가능했던거 같음.-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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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의 매력
ㅇㅇ 그게 프로듀싱의 중요함이자 팀웍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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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카테는 바리톤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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