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이태리 노래 화음 잘 맞춘
일디보 보첼리 같은 거만 듣고 싶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심위는 신선함과 현재성 새로운 시도 같은 것에 반응하게 되어있어

창작 가곡 자체가 모험인데
노래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각 싱어의 장점도 살리면서
제일 잘 전달했다고 생각
적어도 이 곡을 이 팀이 부른 것 이상으로 표현하기는 쉽지 않을 것임
100점 나는 인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