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중창 무대를 황급히 넷이나???
- 지난 예고까진 두무대였는데, 심위든 누구든 중요 스케줄이 들어와서 일주일 내에 급 한 회 줄인 느낌마저 드는 허술한 편집

2. 랜콰가 없이 자유조합?
- 자체 구면들 친목이 없고, 전체 수준이 높아서 내린 결정은 표면적이라고 보면 랜콰의 청률요소마저 포기할 무언가가 뭘지
(랜콰는 작진개입불가, 자유조합은 개입가능)

3. 길 유채의 공식적인 첫 조우
- 팀원탈락으로 갈곳없는 길이 자유조합에 내민 손은 유채?

4. 박동민식의 해체?
- 합을 잘 맞추고 있지만, 우승하고싶다면 자유에선 한번 찢어져보자 그럴것같음

5. 불꽃 쿠베의 잠시만 안녕
- 합을 잘 맞추고 있지만, 결승을 기약하며 지루할 수 있는 연속된 조합에서 한번 찢어져보자 그럴것같음

6. 갈곳잃은 거나
- 오늘 거나의 리더모습이 부각되었는데, 남은 멤버 꾸리는 역할로 자유조합도 갈 듯 함

7. 강쌤의 부활
- 마지막으로 포텐캐릭이 생긴다면 강쌤, 결승 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