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때 길이 단칼에 거절한것도 그렇고
오늘 화음 연습할때 음을 탁 찝어서 내는 방식이 아니라고
하는 그런 표현듣고 아 역시 다르구나 는 했는데

뭐랄까 다른 싱어들이 기피? 어려워?
블렌딩 하기 힘들어서 피하는게 느껴졌음

그나마 품어준게 존노고 ㅠㅠㅠ

결승 영열이 좐이 품자 ㅜㅜ 그 방법 밖에 없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