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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가


나 여기 아직

부르고 영여리랑 듀엣할 때 내는

호흡이

이 소리

사실 길한테서 정말 듣고 싶었던 소리였는데
정말 딱 이런 소리를 듣고 싶었는데
와씨 오늘 무서운 시간 선곡이며 기가 맥히는 자기야한테 제대로 치이고 맴도 복잡하고 심란허니 잠도 안 온다
나 같은 사람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