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인들 사이에 홀로 남겨진 국악인이여 ㅠㅠ
모험과 도전이라고 다들 기피하자나
오늘도 바울이형 존노형 저 어떠냐고 하잖아 뒤에 숨어서

잊지말아줘 영열이 막내야 얼굴이랑 목소리보고
오해하지말아줘 저래봬도 막내야 막둥이

막둥이가 눈치보면쓰나 형들이 품어서 결승데려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