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때도 느꼈고 이번에도 느꼈는데
010이랑 좐이 화음 없이 유니즌으로 같이 부를 때
둘 다 그냥 자기 국악/성악 발성으로 부르고
딱히 서로에개 맞춰서 발성 죽이는 거 없이 그냥 마음껏 부르는 것 같은데 약간 묘한 듯 싫지 않게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
010이랑 좐이 화음 없이 유니즌으로 같이 부를 때
둘 다 그냥 자기 국악/성악 발성으로 부르고
딱히 서로에개 맞춰서 발성 죽이는 거 없이 그냥 마음껏 부르는 것 같은데 약간 묘한 듯 싫지 않게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잘어울림 사실 좐이 성악인데도 듣기 거북하지 않고 담백함 목소리도 청아하고
나도 그게 너무 신기해
블렌딩이 찰떡같이 잘됨
ㄹㅇㅋㅋ 둘이 따로 안죽이고 질러도 블렌딩잘됨
그리고 둘은 서로 그걸 알고있었고 크으 노래쟁이들
천재와 천재가 만나서
둘이 그냥 부르면맞아
진짜 신기함
ㅇㅇ
ㄹㅇ 신기함 그냥 맞아
진짜 신기한게 둘다 묻히지않아
ㄹㅇ신기
그게 쿠바후반에 최고치지
ㄹㅇ ㅈㄴ잘맞어
ㅇㅇ
개놀람
ㄹㅇ 서로 감정(?)이 하나가 되어 불러서 그런가
유니즌 쿠바때 지렸지 진짜 아침에는에 한번더 왔어 쌍망태기에 나샛 밤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