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감을 느끼고 있어서 그랬는지.약간 불안한 느낌도 들고..특히 솔로파트..오히려 바람 부를때 보다 더 위축돼 보이는 느낌 ㅠ그래도 전체적으로는 팀의 유니크함을 살려주고 플러스 요소가 더 크긴했음.
뭐래
바람 때가 최고였음 그냥 목소리가 바람이었음 돌아와 ㅠ
자라
댓들 취존좀
난 좋았어
취존은 하는데 최카테 악개가 보기에 지금 무대중 가장 자신감있게 맘껏 지른 무대로 보임
든든한 성악가 셋이 판 깔인주니까 부담감으로 예민해진것 반 다 질러보자 하는것 반 다음엔 더 잘하겠지
딴 걸 떠나서 확실히 카테 소리가 들어가면 전체 화음이 화려해진다 계속 느끼고는 있었지만 가장 성악적으로 단단했던 불미전에 들어가니 확실히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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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불미전이 파트로 빈틈없다고 생각했는데 카테 들어가니까 화려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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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더 취향이었지만 레퀴엠도 다른 느낌으로 개조았음
난 레퀴엠이 좋았어 카테가 계속 다른 팀원 돋보이게 받쳐주는 역할만 쭉해왔는데 오늘은 기타등등이 아닌 카테로써 데뷔한것 같아 감동이였고
이제껏 무대 100번 이상씩 들은 악개 귀로는 너무나 잘했고, 오히려 처음으로 맘껏 내질러서 무대 끝나고 흥분 가라앉지 않은 게 보였다
난아주좋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