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묵직하고 강한 테너높고 섬세한 테너이렇게 있었는데 여기에 음역대 밸런스에따라 최카테 들어가면 레전드 찍을거같긴했음ㅋㅋ 자기 할거하면서 팀원 목소리 최대한 돋보이게 해주는거 개잘하기도하고
바리톤 안데려가서 뭔가 안지루한 성악팀 느낌
유채팀 베이스의 사운드가 엄청 탄탄해서 혼자 저음역대 다 커버하니까 굳이 필요없었나봄ㅋㅋ 덕분에 레전드 하나 뽑았다
결승 이대로 가능할까?
솔직히 이대로 결승 올려다놔도 괜찮은 수준의 무대였긴했음
똑똑한거지
팀선택도 전략인데 이번엔 거기다가 서로 필요한 부분까지 다 채워져서 윈윈
ㄹㅇ 베이스도 톤이 독특한데 완전 탄탄한 테너 + 가요발성 지리는 테너 + 카테 까지 올려버리니 뭐 중창이 아니라 합창이 되어벌임 - dc App
넷다 능력도 방향성도 너무 좋았다
고음이 하나 더 올라가면서 톤이 화려해졌고 유채는 이제 단단한음, 미성 마음대로 내도 됨
그 덕에 락적인 부분까지 끼얹으면서 곡 완성도라던가 다채로움이 진짜 좋아졌지
ㅇㅇ
성부대로면 바리톤 들어오지않을까 싶었는데 카테들어온게 ㄹㅇ 신의한수 유채말대로 우리가 할수 없는 유니크함을 살린거지 쿠베랑 불꽃이 있어서 바리톤 커버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