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가 남아 부들부들 흥분 못 눌러 눈 감는 거 넘 좋다.
그리고 유채는 눈꼬리 올라가는 거 처음 봄.
내내 부드러운 노래에 감정 녹여내느라 눈꼬리 내리고 속눈썹 보여주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