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다고 해야하나
오디션곡도 아는노래라 먹고간거고
듀엣 삼도천도 주니보다 개성이 좀부족했고
트리오에서 룰티마 볼타 부를때도 석유보다 밋밋하다 생각함
몸좋아서 벽갤에 관심 있고
인터뷰할때 의자에 눌린 허벅지 보는 재미로만 봤는데
근데 이번 노래 플래시라이트에서
고음뮤배1 고음뮤배2 고음뮤배3이랑 있으니까
음색씨발 미침
뮤배 못한건 아닌데 고음에서 귀 지겨울때
강쌤목소리가 ㄹㅇ 중화시켜줌
강쌤 보이스가 지루한게 아니고 걍 막귀 케바케였다는거 깨닫고 조아짐
오디션곡도 아는노래라 먹고간거고
듀엣 삼도천도 주니보다 개성이 좀부족했고
트리오에서 룰티마 볼타 부를때도 석유보다 밋밋하다 생각함
몸좋아서 벽갤에 관심 있고
인터뷰할때 의자에 눌린 허벅지 보는 재미로만 봤는데
근데 이번 노래 플래시라이트에서
고음뮤배1 고음뮤배2 고음뮤배3이랑 있으니까
음색씨발 미침
뮤배 못한건 아닌데 고음에서 귀 지겨울때
강쌤목소리가 ㄹㅇ 중화시켜줌
강쌤 보이스가 지루한게 아니고 걍 막귀 케바케였다는거 깨닫고 조아짐
좋다했지내가 ㅡㅡ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애초에 싫다곤 생각안햇거든 -- 망태기 터지는중
ㅋㅋ나도 강쌤 초면이 삼도천이었는데 그때 정승준이 더 매력있어서 그랬는지 노래복습하다보면 강파트 지루하고 준파트만 기다리게 된 기억이 있었는데 오늘 방송보면서 처음으로 강쌤 목소리 언제 나오나 계속 기다렸다ㅋㅋ 양파같은놈
점점스며든다니까 - dc App
난 강쌤소리 팬싱3 참가자중 제일 좋아라 했는데 실력을 떠나서 커피향같기도 하고 일단 표현할수 없는 목소리가 주는 꽤 깊은 감성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