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다고 해야하나
오디션곡도 아는노래라 먹고간거고
듀엣 삼도천도 주니보다 개성이 좀부족했고
트리오에서 룰티마 볼타 부를때도 석유보다 밋밋하다 생각함

몸좋아서 벽갤에 관심 있고
인터뷰할때 의자에 눌린 허벅지 보는 재미로만 봤는데

근데 이번 노래 플래시라이트에서
고음뮤배1 고음뮤배2 고음뮤배3이랑 있으니까
음색씨발 미침

뮤배 못한건 아닌데 고음에서 귀 지겨울때
강쌤목소리가 ㄹㅇ 중화시켜줌

강쌤 보이스가 지루한게 아니고 걍 막귀 케바케였다는거 깨닫고 조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