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 앞에 대기표 받고 줄서고 하는 뒤편 벽에 붙어 있다가 쿠베에게 수줍게 다가가 말 거는 순간이 레퀴엠까지 이어질지 예상 못했네
불꽃 수줍어 하고 쭈굴 거려도 할 거 다해
능력치 최고인 자길 받칠 베이스 장착부터 한 걸  너무 쉽게만 간다고 생각했던거 사과할게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