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중창 010의 놓지지 않겠다는 마음이 전달되서 기대에 못미쳤는데 점수를 줬단다
노래는 안보고 마음이 느껴지면 점수를 준다는 거냐
나샛은 안느껴진 마음 ㅋㅋㅋㅋㅋ
강쌤은 혼자 훅 들어온 부분이 좋다고 했던가
이걸로 궁예해보면 지용이는 매번 지꼴리는 필을 원한다
삼중창 010의 놓지지 않겠다는 마음이 전달되서 기대에 못미쳤는데 점수를 줬단다
노래는 안보고 마음이 느껴지면 점수를 준다는 거냐
나샛은 안느껴진 마음 ㅋㅋㅋㅋㅋ
강쌤은 혼자 훅 들어온 부분이 좋다고 했던가
이걸로 궁예해보면 지용이는 매번 지꼴리는 필을 원한다
전달력 진짜같이 부르는 게 기준이라고 인텁 기사 본 적 있음
더블 캐스팅 심위로 가야지
진짜 같이 ㅋㅋㅋㅋㅋㅋ ㅆㅂㅋㅋ
뭔가 직선형 고음 노래를 안 좋아하는 듯 오늘 불미전성도 별로 안좋아했음 곧 죽어도 갬성갬성이 좋은 듯
지용이 원래 성악 안듣을거 같어
진짜면 이거 심각한거 아냐? 아무리 잘 해도 지 맘에 드는 소리 아니면 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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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경연 프로가 아닌 행위예술 심위를 갔어야 ㅋㅋㅋ
ㄹㅇ
놀라운거 알려줄까? 자기 공연도 그런식이란거
심사위원중 세명은 점수 지맘대로임
22222
33333333333333
3333333333
딱 픨이 오는 걸 선호하는 것 같음 그래서 소리꾼들 있는 팀에서는 엄청 감탄하는 것 같고
ㄴㄱㄴ
기존의틀을 싫어하는듯
이런심위만있으면 ㅈㅈ도 가능하지싶다 내feel이 기준이니 그래서 손쌤 새삼 소중하다
ㅋㅋㅋㅋ댓글보니까 심사위원 아니었으면 지용 호감이었을듯
나호감이었는데 이번에 실망이다 내원픽에게도 점수잘안줌
ㅇㅇ심사위원으론 별로라는 소리임
자기도 연주자이면서 개개인의 연주자에 대한 존경? 인정? 그런 것도 없나? 누구한테는 목소리 아끼라 그러면서 누구한테는
한순간 꼴리면 점수주는 스타일인듯 ㅋㅋㅋ 또 원칙 밀크에게 무조건 안준다 잘하던 못하던한단계 아래로 눈에 확띠게 누가 이기나 해보자?
원칙이 없는게 원칙일듯
222222222
지용기준 너무 잘알겠던데...
222222222222
지용은 ㄹㅇ 표정이 다 말해준다 내원픽할 때도 지루한 표정 짓고 있어서 볼 때마다 쿠크깨짐
지용은 나이도 음악계 다른분야 경험도 너무적어 잘못된 초대로 보임
222222
평범한거 싫어하던데... 그냥 흔한거.
삘이 기준ㅋㅋㅋ심위맞노ㅋㅋㅋ걍 갤러들 갖다앉혀놔도 될것같은데ㅋㅋ
밀크빠들 어쩌다 밀크 한번 다른심위들한테 칭찬받을만하게 하니까 점수안준 심위 마녀사냥해대네 보기힘들다 참
뭐라노 보기힘들면 패쓰해
규비니랑 박도준 팀할때 (물론 무대는 통편집이었지만) 98점인가 였던거 같은데 지용이.. 기준 파악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