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도 넷이 잘 맞고 해서 이번 곡도 잘 어울리긴 하는데 ㅈㅅㅈ 앨범에 나온 곡이고 이미 4중창으로 들었던 곡이라서 누가 잘한다 못한다 이걸 떠나서 그냥 어쩔 수 없이 생각나게 되는 게 아쉽다
비교질 하려는 게 아니라 그냥 원래라면 들을 일 없는 이탈리아곡을 4중창 버전으로 벌써 들었고 그래서 그걸 원곡으로 생각하는 상황에서 듣게 되니까 계속 겹쳐서 들려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로곡 중창으로 편곡하면 아예 느낌이 달라지니까 원곡 생각 많이 안 나는데 이건 중창버전 듣고 나서 중창버전을 들으니까 편곡이 아예 180도 다른 것도 아니라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