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바리톤으로 부를줄 몰랐다와..최카테는 슬픈 목소리라 치면 최바리는 진실된 목소리의 느낌?10년을 카테로 노래한 사람한테 예의가 아닐수도 있는데레퀴엠 53초부터 다시듣기만 백번 한듯
그 부분 생각보다도 더 저음이라 놀랐다
너무 맛보기였어 더 들려달라
글다받 속상하면서 안도하고 있는 나샛이 부끄러움
글다받
최바리 좋아
최카테 처돌이인데 최바리에 한번 더 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