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퍼 - Tulips
이 무대를 공짜로 봤다는 게 황송할 정도다
무선 놈들
난 도입부에 이미 롬곡
010가 윤동주 시인님 빙의한 듯 느껴졌음
자기야는 진짜 대박 예선 때부터 내 바리톤 원픽임
자기야 없었으면 바울 목소리 큰일 났었을 듯
놀랍게도 성악가인 바울 소리가 저 안에서 좀 뜸
무선 놈들
난 도입부에 이미 롬곡
010가 윤동주 시인님 빙의한 듯 느껴졌음
자기야는 진짜 대박 예선 때부터 내 바리톤 원픽임
자기야 없었으면 바울 목소리 큰일 났었을 듯
놀랍게도 성악가인 바울 소리가 저 안에서 좀 뜸
이제껏 무대중 오늘 바울이 젤잘했는데 자기야랑 찰떡임
내 말이 그 말이야 난 지금까지 바울의 목소리가 환지, 존, 최카테와 잘 안 섞인다고 생각했는데 자기야 있으니까 처음으로 잘 어우러진다고 느꼈다
마지막 고음에서 좐 음색이 묵직한 나머지랑 블렌딩되며 뚫고 나오는것도 존좋
ㄹㅇ
좐이 미성이랑 묵직한 소리 다 잘내 그래서 잘 어울려
ㄹㅇ 궁금해서 그런데 스갤러냐
바우리 어제 존멋ㄹㅇ 존노의 비극적 표정도 굿이었음 네 사람 덕분에 윤동주 시인의 서사가 떠오르며 미친듯이 몰입함 - dc App
ㄹㅇ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