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엔 겁나서 좀 줄이고 들었는데 제일 크게 하고 들으니 넘 좋아서 줄이기 싫은데 괜찮겠지
할 일 있으니 그만 들으라고 뇌가 명령하는데 손꾸락이 지맘대로 리플레이 버튼을 계속 누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