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지가 않네

노래도 좋지만 한순간도 지루한 부분이 없다

나샛 지루하면 전주도 건너뛰는

ㅈㄴ 성미 급한 무례충인데  


똑같은 구성으로 반복되는 부분도 없고

한 명씩 치고 나올 때마다 음색 발성 감정 다 다른데 고퀄이라 개소름

넷이 절절하게 지르는데 안 들리는 소리도 없고 미친


하나 하나 독보적인 소리 넷이 

이렇게 어우러질수가 있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