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3. 확실히 실력자들 많아서 본방사수
하고 있는데 나 국악 별로 안 좋아하거든
근데 고영열님 노래부른 클립 댓에 어떤네티즌이
이것도 들어보라고 링크남겨서 들어갔다가
불명에서 승희하고 부른 연가에 반해서
유튜브 고영열 찾아보니 오케스트라,국립합창단,성악가들하고
공연도 많이 하고 너무 블랜딩 잘되고 소리가 멋지더라고
목소리에 반했다고나 할까

고영열,존노,김바울,정민성,강동훈,유채훈,구본수,박기훈
최성훈 길병민 등등 응원하는 픽이 많았는데 010은
매번 일등하고 3명부를때도 4등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뒀는데도 팀 정할때 눈치를 넘 많이 보는것 같아 안쓰럽더라
최카테도 약간 그래보이지만 여튼 성악장르니
010보다는 같은장르분들이 챙기시는게 보였거든
블랜딩안되니,국뽕이니,k-크로스오버라고 국악이 있어야
하냐고 너무 심하게 까내리는데 신나는곡,지르는곡
서정적인곡,처연한 곡 다 소화하며 최고점 받는데
얼마만큼 더 하고 보여줘야 하는지

그래서 응원하는 많은 픽중 최애픽으로 고영열
다른장르지만 인정하고 선입견없는 차애픽으로 존노
무서운시간으로 너무나 큰 감동을 준 김바울,정민성
이 4명이 최종멤버로 굳어졌으면 좋겠다
하지만 다른 참가자들의 좋은 무대도 기대하거든
서로 최애,차애,4중창 멤버 됐으면 하는 참가자들
좋은 무대 할 수 있도록 응원만하자!!
어느무대가 최고인지는 개인의 취향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