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efa11d02831ee99512b64ee64d67099c224c4004eaa91ca33210b4b3351c57741d50d13960e0ea4f8878c83e78f90b862224485b0d1fd95b5cb43a00c080e86

우리가 이것도 할 수 있다 라는 걸 보여주기 위한 선곡 같음
4중창 자체의 합보다는 개인 역량 표현에 더 무게를 둔 것 같아
(합이 나빴다는 게 아님 굳이 따지자면 그렇다는 거)
쿠베가 어디까지 위 목소리들을 받칠 수 있는지
불꽃이 크오적으로 어디까지 발전 가능한지
최카테가 자신의 목소리를 어디까지 낼 수 있는지
유채는 뭐 어나더레벨 흑채했고
그래서 결승이 더 기대된다 엔젤도 그렇고 항상 확실한 목표가 있는 선곡이었어서
긴 글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