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때부터 이번 시즌은 결국 유채 vs 존노 일거라는 생각들었고 회차 늘어갈수록 그 생각은 더 확고해지고 있어
문제는 나샛 둘중 하나도 놓을수가 없다는거
둘은 너무나 다른 색깔로 각자의 길을 가고있고 서로 다른 의미로 매라운드마다 자기자신과 기존의 틀을 깨는 무대를 보여주고 있어
다중픽이다가도 이쯤되면 나도모르게 한쪽으로 마음이 확 기우는 타이밍이 지났는데도 어느 한쪽으로 정해지지 않고 각팀 무대 볼때마다 내적갈등이 장난이 아님
가능성 1도 없어보이지만 좐 유채 같이하는거 한번만 봤음 좋겠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