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성도 실력있는 건 알지만
앞으로 계속 간다면 김바울이랑 정민성 둘중 한명은 빠져야 할거 같고
김바울이 존노랑 친분을 생각한다면 정민성이 빠질거 같음
근데 한명을 누가 오느냐가 참 어렵다
그냥 현실성 버리고 완성도만 본다면 유채훈이나 김민석이 오면 딱일거 같지만
둘다 그팀들에서 캐리하는 역할이라 못올거 같고...
다음 라운드가 자유조합이라곤 하지만 팬텀싱어 역대 특징상 친분이나 케미를 절대 무시못하기때문에
크게 변하는건 없을거 같음
근데 길병민이랑 유채훈은 과거 소속사에서 무슨일이 있었길래 서로 보지도 않는건지...
같이 활동도 하고 그랬음 서로 응원이라도 하고 맞춰도 볼텐데
절대 같은 화면에 비치는게 없네
유채가 길한테 잘했다 하는 씬 있어
아냐 자기야 바우리 둘 다 못 잃어
이번회에 유채가 바람에게 끝나고 병민이 잘했다 직접 해주지 않았냐
포송 네명 원한다
유채 좋은데 이미 좀 각자 팀이 형성된 느낌이라.. 불미전카테/길밀+??/고존바+?? 이렇게 될 것 같음
ㄴㄴ 바울이는 음악적으로 소리합최고가 자기야임 둘이 묶여야됨
자기야가 딱인데 테너2 바리1 베이스1 조합이자나
자기야가 없으면 난 이 팀에 바울이를 못 붙인다고 생각함
자기야 있어야 돼
자기야 같이 가자
자기야 있어야 돼
??? : 병민아~ 고생했다~~
자기야 있어야 돼
자기야 바울 어울려
바울이 음색이 튀지 않고 브랜딩이 잘 되는 음색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