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성도 실력있는 건 알지만 

앞으로 계속 간다면 김바울이랑 정민성 둘중 한명은 빠져야 할거 같고 

김바울이 존노랑 친분을 생각한다면 정민성이 빠질거 같음


근데 한명을 누가 오느냐가 참 어렵다

그냥 현실성 버리고 완성도만 본다면 유채훈이나 김민석이 오면 딱일거 같지만

둘다 그팀들에서 캐리하는 역할이라 못올거 같고...


다음 라운드가 자유조합이라곤 하지만 팬텀싱어 역대 특징상 친분이나 케미를 절대 무시못하기때문에

크게 변하는건 없을거 같음 


근데 길병민이랑 유채훈은 과거 소속사에서 무슨일이 있었길래 서로 보지도 않는건지...

같이 활동도 하고 그랬음 서로 응원이라도 하고 맞춰도 볼텐데

절대 같은 화면에 비치는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