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국악러로서 화음 맞추는거에 고민을 하고 있다는거
그리고 4중창에 그런 고민을 많이 녹아낸게 보임
트리오가 고민기 콰르텟1차가 적응기 시도기 느낌이라 앞으로도 기대 중
팀 동료를 잘만남 넷이 부를때 블렌딩 잘됨
ㅇㅈ
존노없으면 불가능
트리오가 고민기 콰르텟1차가 적응기 시도기 느낌이라 앞으로도 기대 중
팀 동료를 잘만남 넷이 부를때 블렌딩 잘됨
ㅇㅈ
존노없으면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