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바로티, 보첼리 같은 성악가는

취향 안타고

모든 사람들이 다 좋아했어 장르의 문제가 아니라고

보편적인 그 시발 머 그런거




난 그것을 원한다



그리고 중창할때마다 판소리의 아으~~ 아으흐으~~ 어허~~ 으으~~

이런 애드립이나 쪼 개듣기싫어


이게 중창에 어울린다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