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들으면서 계속 치이기 때문이야
010 도입부에서 거나소환( ) 바람소리 쓸어가고
자기야 꿀소리 밀물 들어오더니 넘실거려서 놀래고
호흐비호흐비 내 호흐비
바우리 오랜만에 힘으로 치고 들어와서 놀래고
자기야는 어디에 붙여도 꿀떡이라 놀라고
기다렸던 존이 맑으면서 선명하게 들어오고
아니 이렇게 화음을 넣어하고 놀래다 보면
010이가 또 지리면서 간주 들어가고
반복인가 했는데 왈츠 전환하더니
바우리랑 자기야 한번에 칼군무처럼 힘으로 치니까 미쳤네
아니 존이랑 010이랑 내죽눈날 아침에는 같이부르니까
내가 죽소
그러다 가랑잎이 떨어질텐데 유니즌에서 심장 떨어지고
바울이 마무리 할 때
나 샛 가랑잎 돼있음
+그리고 한소절씩 넘어가는 부분들 있는데
네 목소리가 산능성이처럼 굽이굽이 타고 흘러서
시간 개념 잃게 만든다 진짜
막줄 ㄹㅇㅋㅋㅋㅋ
거나소환에서 패스 포송포송으로 딱 좋음
분석추
와 너 진짜 곡해석..다받는다
나샛 진짜 2분짜리인줄
이렇게 긴 줄 몰랐다 시간 순삭
들어도 들어도 존좋
일절만부르는줄
ㅇㅇ
글잘쓴다
애들이철학이있어
마자 너무 짧게 느껴져셔 무한반복중
자기야 꿀찬소리
필력보소 나노로 감상평 올려줘서 ㄱㅅㄱㅅ
네 목소리가 산능성이처럼 굽이굽이 타고 흘러서 ㄹㅇ 너샛 표현 잘한다
분석추
ㄹㄹ 배운갤러네 이거지
이 글 진짜 다받음 너샛 시인이냐
너샛 이과냐 문과냐 둘 다다.
문과추
글 다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