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efa11d02831ee99512b64ee64d67099c224c4004eaa91ca33210b4b3351cf7842d60c149a095ae088af8019857b7ce71b3fde67fa73de93ef393d79cc70653f41c0efec9194e38cebe91e947f5205eeff8950f30e32508825a8





노래 들으면서 계속 치이기 때문이야

010 도입부에서 거나소환(  ) 바람소리 쓸어가고
자기야 꿀소리 밀물 들어오더니 넘실거려서 놀래고
호흐비호흐비 내 호흐비

바우리 오랜만에 힘으로 치고 들어와서 놀래고
자기야는 어디에 붙여도 꿀떡이라 놀라고
기다렸던 존이 맑으면서 선명하게 들어오고
아니 이렇게 화음을 넣어하고 놀래다 보면
010이가 또 지리면서 간주 들어가고

반복인가 했는데 왈츠 전환하더니
바우리랑 자기야 한번에 칼군무처럼 힘으로 치니까 미쳤네
아니 존이랑 010이랑 내죽눈날 아침에는 같이부르니까
내가 죽소
그러다 가랑잎이 떨어질텐데 유니즌에서 심장 떨어지고

바울이 마무리 할 때

나 샛 가랑잎 돼있음



+그리고 한소절씩 넘어가는 부분들 있는데
네 목소리가 산능성이처럼 굽이굽이 타고 흘러서
시간 개념 잃게 만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