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카테지만 실물 영접한 적 있는데 유학 전에 약간 억지로 소리낸다는 느낌이 좀 있었는데 유학 중간에 공연하는데 소리가 단단해지고 뭔가 불안한 느낌이 없어졌더라
손쌤 윤카테 예선 때 제대로 공부했다고 강조하는거 무슨 의미인지 알겠어
카테 내 취향 아닌데 최카테 실제 들으면 그런 안정된 소리가 나올거란 생각은 했어
잘 다듬어진 카테 소리는 진짜 직접 들어봐야 그 전율을 느껴.
근데 성악가 셋이 전력질주하는데 카테 소리가 잘 블랜딩된 채로 귀에 쏙 들어온다는 게 놀랍다
최카테 결승에 꼭 살아 있길